매일신문

달성군농업센터 준공검사 못받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달성군농업기술센터가 신축건물을 완공하고도 청사내 묘지 보상문제를 해결치 못해 준공검사를 받지 못하는 등 이전에 어려움을 겪고있다.

달성군 옥포면 교항리 4천여평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된 달성농업기술센터는 97년 착공해 지난달 완공했으며 사업비 38억원을 들여 유리온실 등 첨단농업시설을 갖췄다.

그러나 청사내 묘지 3기 이장과 관련 김모(50.공무원.달서구 송현동) 씨와 4년째 보상 줄달리기를 하고 있으나 타협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 기술센터는 법적 보상금인 350만원을 제시한 반면 김씨는 일체 응하지 않고있다.

기술센터측은 법원에 보상금을 공탁하고 강제로 묘지이장을 검토했으나 묘지 특수성 때문에 전례가 없어 이마저 불발에 그쳤다.

이에 기술센터는 달성군으로부터 건물 임시사용허가를 받아 일단 입주할 계획이다姜秉瑞기자 kbs@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