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통프리텔 임원 수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찰은 12일 한국통신프리텔 전현직 임원들이 회사 설립시 특정사에 주식을 과다 배정하고 통신망 공사중 리베이트를 받은 혐의 등을 포착,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한국통신프리텔의 전.현직 임원 L.H씨 등이 지난 97년 1월 회사설립 당시 신주배정 과정에서 S전자, C컴퓨터 등 6개사에 200만주의 주식을 과다 배정한 뒤 이들 회사로부터 주식중 일부를 다시 상납받은 혐의에 대해 수사중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D증권사를 통해 900억원대에 달하는 수익증권 펀드에 가입하면서 증권사로부터 수천만원대의 커미션을 받아 챙긴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은 또 한국통신프리텔 기지국 설치 등 통신망 공사와 통신장비 구매과정에서 일부 임원들이 납품업자로부터 각각 수천만원의 리베이트를 받은 혐의에 대해서도 수사를 벌이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