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계명대 신총장 퇴진운동 전국 교수단체와 연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7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계명대 정상화추진위'는 13일 오전 9시30분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 뉴영남호텔 3층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신 총장 퇴진운동 확산을 위해 계명대정상화추진위를 전국민주화교수협의회, 전국사립대교수협의회연합회, 시민단체들로 구성된 전국단위 대책기구로 확대개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계명대정상화추진위는 성명서를 통해 "신 총장의 전횡과 비교육적 행위로 사유화의 길을 걷고 있는 계명대 사태를 마무리짓기 위해 전국 교수단체와 시민단체가 연대한 기구를 출범시킬 예정"이라며 △교육부의 관선이사 파견 △신일희 총장 퇴진 △신 총장 반대교수에 대한 부당한 퇴직 및 징계철회 등을 요구했다.

柳承完기자 ryusw@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