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권오을 의원 발언요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평양방송이 야당총재에게 입에 담지 못할 극언을 했다. 과거에도 '불바다로 만들겠다' '원수는 원수로 갚는다' 는 등 극언을 했었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그런데 청와대 논평이나 정부 대응을 보면 아연실색하지 않을 수 없다.

'친북반이(親北反李)'적인 논평이다. 언제부터 청와대가 그렇게 친북세력이었는가. (김대중 대통령이 북한에 머문) 2박3일만에 (북한과) 만리장성을 쌓았느냐. 우리 정부는 무엇이 두려워 북한의 눈치를 그렇게 보느냐. 약점이 잡혔느냐.

그런 저자세가 북한의 오만을 불렀다. (적십자회담을) 금강산에서 하자면 금강산에서 하고, 북한페이스에 말려 언론취재를 불허당했다. 한.중간 마늘협상에서 저자세를 보였고, SOFA(한미주둔군지위협정)에서 미국의 오만을 불렀다. 총리는 (북한중앙통신의 비방을) 망발이라고 했으나 정부는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취했는가.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