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권오을 의원 발언요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평양방송이 야당총재에게 입에 담지 못할 극언을 했다. 과거에도 '불바다로 만들겠다' '원수는 원수로 갚는다' 는 등 극언을 했었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그런데 청와대 논평이나 정부 대응을 보면 아연실색하지 않을 수 없다.

'친북반이(親北反李)'적인 논평이다. 언제부터 청와대가 그렇게 친북세력이었는가. (김대중 대통령이 북한에 머문) 2박3일만에 (북한과) 만리장성을 쌓았느냐. 우리 정부는 무엇이 두려워 북한의 눈치를 그렇게 보느냐. 약점이 잡혔느냐.

그런 저자세가 북한의 오만을 불렀다. (적십자회담을) 금강산에서 하자면 금강산에서 하고, 북한페이스에 말려 언론취재를 불허당했다. 한.중간 마늘협상에서 저자세를 보였고, SOFA(한미주둔군지위협정)에서 미국의 오만을 불렀다. 총리는 (북한중앙통신의 비방을) 망발이라고 했으나 정부는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취했는가.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