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우디 증산거부 유가 또 출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OPEC 회원국들이 생산량을 늘리겠다고 약속한지 이틀째인 20일 OPEC 바스켓 유가가 배럴당 28달러 이하로 떨어졌다. 한 OPEC 관리는 전날의 평균유가를 기준으로 산정하는 OPEC 바스켓 유가가 이날 배럴당 27.72달러를 기록, 전날의 28.09달러 보다 0.37달러 하락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로드리게스 OPEC 의장이 21일 "사우디아라비아가 단독 증산을 않기로 했다"고 밝힘으로써 유가가 또다시 동요현상을 보이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