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금 1천500만원 날치기 당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6일 오후 3시10분쯤 대구시 달서구 갈산동 서창전기통신회사 안에서 경리주임 김모(28)씨가 현금 1천500만원을 날치기 당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쯤 외환은행 성서지점에서 하계 보너스 1천500만원을 인출한 김씨가 승용차를 회사 입구에 주차시킨 뒤 회사 마당에 들어서는 순간 125cc 오토바이를 탄 남자 2명이 돈을 뺏어 달아났다는 것.

경찰은 검정색 반판 티셔츠를 입은 20대 초반의 남자 2명을 찾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