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금 1천500만원 날치기 당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6일 오후 3시10분쯤 대구시 달서구 갈산동 서창전기통신회사 안에서 경리주임 김모(28)씨가 현금 1천500만원을 날치기 당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쯤 외환은행 성서지점에서 하계 보너스 1천500만원을 인출한 김씨가 승용차를 회사 입구에 주차시킨 뒤 회사 마당에 들어서는 순간 125cc 오토바이를 탄 남자 2명이 돈을 뺏어 달아났다는 것.

경찰은 검정색 반판 티셔츠를 입은 20대 초반의 남자 2명을 찾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