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화재 훼손사범 엄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임 김명진(46) 대구지검 경주지청장은"검찰권 행사를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두는 한편 중요한 관광자원인 문화재 훼손 사범과 관광질서 저해 사범을 엄단하는 등 국제관광도시 이미지 쇄신에 역점을 두겠다"고 부임포부를 피력.

78년 서울대 법대를 나와 제21회 사법시험에 합격, 서울지검검사, 대검연구관, 미국CORNELL 대학 LAWSCHOOl 석사학위 취득, 안동지청장, 서울지검동부지청 형사부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부인 유명숙(43)씨와 1남1녀를 두고 취미는 테니스와 등산.

경주.朴埈賢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