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축산기술연구소내 돼지 인공수정센터가 설치된다.경북도가 국비 포함, 2억7천만원을 들여 오는 10월 중순 완공 예정인 돼지인공수정센터는 건평 80평 규모로 종돈사, 정액채취 및 제조실, 분뇨처리시설, 기자재 등의 시설을 갖추고 종모돈 15두를 미국으로부터 수입, 우수한 형질의 정액을 채취, 농가에 염가로 공급돼 양돈 농가의 생산성 향상을 통한 소득증대가 기대된다.도내 설치된 인공수정센터는 경주, 경산, 안동, 구미, 고령 등 5곳에 그쳐 전국 44개소의 11%에 불과한 실정이었다.
裵洪珞기자 bhr@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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