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바캉스 피부손질 이렇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칙칙하고 얼룩덜룩해진 피부, 화상을 입어 화끈거리는 얼굴, 피부 노화로 인한 잔주름…. 이 모든 것이 바캉스를 다녀온 후 남는 고민거리. 여기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은 뭘까?

보기 좋게 그을려 가무잡잡해진 피부는 시간이 지날수록 칙칙해져 보기 싫어진다. 이럴 경우 매일 화이트닝 화장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화이트닝 화장품에는 피부 깊숙한 곳에서 멜라닌 생성을 막아 피부가 검어지는 것을 막아주는 기능이 있어, 얼룩덜룩한 피부색이 균일해지고 피부가 하얗고 투명해진다.

태양열과 자외선에 달아오른 피부를 진정시키기 위해서는 모이스처라이저를 써야 한다. 햇볕화상을 입었을 때 허물을 벗기거나 마사지, 떼내는 팩 등을 하면 피부에 더 자극을 주게되므로 금물. 찬물로 얼굴을 여러번 헹구거나 10초 정도 얼음찜질을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종종 달아오른 피부에 오이팩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오이팩은 주로 보습과 미백 작용이 있는 것이라 피부가 진정된 다음에 하는 것이 좋다.

지나친 자외선 노출로 피부가 건조해지면 조기 노화가 촉진된다. 그 뒤엔 피부가 거칠고 건조해지며 푸석거리는 것은 물론 자잘한 잔주름이 생긴다. 자연히 탄력도 없어지고 색소 변화로 지저분해 보이기 쉽다. 이때는 토코페롤, 비타민E 등의 성분이 들어간 화장품을 사용하면 도움이 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