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3일 제14차 정보화추진실무위원회를 개최, 내년도 각 부처가 추진할 '22개 분야별 정보화촉진시행계획안'과 '2000년도 국가정보화 평가결과안' 등 23개 안건을 심의했다.
내년도 정보화촉진시행계획안은 산.학.연의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정보화추진자문위원회의 자문을 받아 수정.보완한 뒤 내달 개최되는 정보화추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정보화촉진시행계획안은 △전자민원창구 단일화를 위한 '정부대표전자민원실'설치 △'안방전자민원처리시스템' 구축 △인터넷을 통한 세금, 공과금 납부를 위해 '전자고지 및 납부시스템' 구축 △교실정보화를 위한 예산 6천988억원 투입 △정보지식 기반의 국방체계 구축 △전자법정 시스템 및 전자법원 시스템 구축 △전자상거래 기반 구축을 위한 지원 강화 △정보격차 해소 등을 담고있다.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단독] LH·국토안전관리원, '암살자(들)' 단체관람 논란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
대법관 1명 보수 연 2억…절반 가까이가 특경비·격려금 "26명 체제 재정 부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