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윤식 경북도 정무부지사-중앙정부와 가교역 수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일 취임한 예천 출신의 신임 안윤식(安允植.58) 경북도 정무부지사는 고려대를 졸업했으며 9급 공무원으로 공직에 발을 들여놓은 뒤 경북 군위.영풍 군수와 경산시장, 자치행정국장, 도의회사무처장, 경제통상실장 등을 두루 거쳤다.

안 부지사는 "중앙부처와 도 및 시.군의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중앙정부, 도의회, 정당과의 협조관계가 잘 유지되도록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 도정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부인 김해자(金海子.52)씨와 사이에 3녀를 두고 있으며 테니스가 취미.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