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윤식 경북도 정무부지사-중앙정부와 가교역 수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일 취임한 예천 출신의 신임 안윤식(安允植.58) 경북도 정무부지사는 고려대를 졸업했으며 9급 공무원으로 공직에 발을 들여놓은 뒤 경북 군위.영풍 군수와 경산시장, 자치행정국장, 도의회사무처장, 경제통상실장 등을 두루 거쳤다.

안 부지사는 "중앙부처와 도 및 시.군의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중앙정부, 도의회, 정당과의 협조관계가 잘 유지되도록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 도정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부인 김해자(金海子.52)씨와 사이에 3녀를 두고 있으며 테니스가 취미.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