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성우주택 부도 입주민 채권확보 나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포항)포항의 중견 주택업체인 (주)성우주택(대표 배재용)의 부도로 성우주택이 지어 입주해 있는 400여세대 임대 주민들이 크게 동요하고 있다.

포항시에 따르면 성우주택은 지난 5일 주택은행 포항지점에 돌아온 어음 8억여원을 결재하지 못해 최종 부도처리됐으며, 현재까지 부도액은 15억여원이라는 것.이때문에 성우주택이 지어 임대한 포항시 남구 오천읍 천마 1.2차 아파트에 입주해 있는 400여세대 주민들이 확정일자나 가등기 등 채권확보에 나서고 있다. 한편 성우주택 부도규모는 100억여원대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林省男기자 snlim@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