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패션몰이 밀려온다-CMB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구 공평동 대구백화점 인근에 위치한 'CMB'는 옛 굿데이상가를 리모델링해 2~2.5평의 250개 점포가 들어선 패션쇼핑몰. 숙녀복, 남성복, 잡화, 신발 등 패션관련 상품은 모두 구비하고 있다.

서울의 기존 상인들이 주축이 된 'CMB'는 오전11시부터 새벽 4시까지 도·소매 영업을 겸하면서 중심상권을 형성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