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없는 틈타 투숙여인 성폭행 비명 소리에 알몸도주 30대 체포○…거창경찰서는 11일 여관에서 혼자 잠을 자고 있던 20대 여성을 성폭행한 후 알몸으로 달아난 이모(30.중기기사.거창읍 김천리)씨를 긴급체포 했다.
경찰에 따르면 거창읍 대평리 모여관 장기투숙자인 이씨는 11일 새벽 5시30분쯤 이 여관에 투숙, 방문을 열어 놓은 채 잠을 자고 있던 최모(21.경남 사천시)씨 방에 침입, 성폭행을 한 혐의. 당시 최씨의 애인 유모씨는 잠시 자리를 비운 상태였다고.
이씨는 잠에서 깨어난 최씨의 비명소리를 듣고 달려온 최씨 애인 유씨에게 쫓겨 알몸으로 달아나다 붙잡혔다는 것.
거창.曺淇阮기자 cho1954@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