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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시민의 날 10월15일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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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15일을 '시민의 날'로 제정한 문경시는 선포식과 함께 문경대상(聞慶大賞) 시상식과 다양한 축제를 갖기로 했다.

14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문화제 행사와 문경새재에서의 전통도자기축제 등이 다양하게 이어지며 시민체육행사도 시민의 날을 전후해 치르기로 했다.

尹相浩기자 younsh@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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