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산업(주) 동아백화점은 전자결재시스템인 '그룹웨어 시스템' 2단계 프로젝트를 완료하고 9월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
이로써 동아는 종이없는 사무실을 완전하게 구축하고 업무의 효율성 제고는 물론 인력활용의 다양성을 높이게 됐다.
동아가 이번에 구축한 전자결재시스템은 기존의 단순 결재시스템을 탈피, 불필요한 결재단계의 축소·폐지, 의사결정 질의 향상, 부서간 협조체제 단순화 등 부가효과를 크게 높인 것으로 평가된다.
지난 3월부터 개발해 이번 2단계 구축을 마친 동아는 9월부터 지식경영을 가능케하는 3단계 시스템 개발에 착수 10월에 완성할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단독] LH·국토안전관리원, '암살자(들)' 단체관람 논란
대법관 1명 보수 연 2억…절반 가까이가 특경비·격려금 "26명 체제 재정 부담은?"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