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박대통령기념관 구미추진위원회 이용원위원장 등 70여명 위원들이 16일 오전6시 기념관 서울건립의 부당성과 구미건립의 당위성을 주장하기 위해 상경,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위원장은 좬박대통령기념사업회가 생가 인근에 기념관 건립을 바라는 국민의 열망을 무시하고 짜여진 각본대로 강행하는데 분노한다"고 밝혔다.
추진위원들은 또 이만섭국회의장, 이상배, 박근혜의원 등을 방문을 방문, 기념관 구미건립의 타당성을 호소하고 여론조사 결과를 토대로 기념관 생가 인근 건립 지원을 당부했다.
李弘燮기자 hslee@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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