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충식 단장 등 평양지하철 참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개별상봉이 진행중인 16일 오전 장충식(張忠植) 단장 등 남측 지원단 일부가 만수대창작사와 평양지하철도를 참관했다.

참관길에 마주친 평양시민들은 남쪽 인사들이 탄 버스를 향해 손을 흔들었고 인사를 건네자 "반갑습니다", "자주 만납시다"라고 답례하며 남측 손님들을 반겼다.장 단장 등 지원단 일행은 오전 11시 15분쯤 만수대창작사에서 지하철 부흥역으로 이동, 부흥역~영광역 1개 구간을 시승했다.

지하철 플랫폼에는 타일조각으로 농민과 노동자들을 형상화한 길이 80㎝의 대형쪽무이(모자이크) 벽화가 그려져 있었고 역마다 서로 다른 형상의 무리등(샹들리에)이 달려 있어 웅장함과 화려함을 자랑했다.

그림을 타일에 그린 이유에 대해 북측 안내원들은 "지하 100m나 돼 석수와 가스때문에 보통 그림은 오래 보존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