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백화점.대백프라자는 22, 23일 가을상품으로 매장을 대폭 개편하고 가을고객 유치에 본격 나섰다.
대백프라자는 식품관을 신생활백화점으로 만든다는 취지아래 비효율매장을 대폭 정리하고 리뉴얼한 한편 수입화장품 및 명품파트를 확대하고 액세서리와 제화코너는 축소했다.
또 의류는 해외.유명디자이너 브랜드를 강화해 고품격화한 반면 6층캐주얼관을 보강했다. 한편 대백프라자엔 올가을 샤넬 선글라스, 쌈지스포츠 등 47개 매장이 새로 선을 보였다.
대백본점도 10층 전자전문관 구성, 남성복매장을 강화 등 전관을 대폭 보강한 한편 삼보컴퓨터.정수기 등 26개 신규매장을 새로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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