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LPG 판매소 설치 반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암4동 주민 진정서

동구 신암 4동 파출소 인근 주민 144명은 최근 주택가 LPG판매소 설치 반대를 요구하는 진정서를 동구청에 제출했다.

주민들은 진정서에서 "주택밀집지역에 가스판매업소가 들어설 경우 대형사고가 우려되는 등 주민안전을 보장할 수 없다"며 "구청이 가스판매업소 허가를 내주지 않든지 업체 스스로 사업을 철회하라"고 요구했다.

이에 앞서 동구 불로동 우방아파트앞 LPG충전소 건립과 관련, 구청이 지난달 24일 주민반대를 이유로 업체에게 액화가스충전사업 불허를 통보하자 업체가 이에 반발, 지난 19일 대구시에 액화석유가스충전사업 불허가를 취소하라는 행정심판을 청구했다.

李鍾圭기자 jongku@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