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LPG 판매소 설치 반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암4동 주민 진정서

동구 신암 4동 파출소 인근 주민 144명은 최근 주택가 LPG판매소 설치 반대를 요구하는 진정서를 동구청에 제출했다.

주민들은 진정서에서 "주택밀집지역에 가스판매업소가 들어설 경우 대형사고가 우려되는 등 주민안전을 보장할 수 없다"며 "구청이 가스판매업소 허가를 내주지 않든지 업체 스스로 사업을 철회하라"고 요구했다.

이에 앞서 동구 불로동 우방아파트앞 LPG충전소 건립과 관련, 구청이 지난달 24일 주민반대를 이유로 업체에게 액화가스충전사업 불허를 통보하자 업체가 이에 반발, 지난 19일 대구시에 액화석유가스충전사업 불허가를 취소하라는 행정심판을 청구했다.

李鍾圭기자 jongku@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