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울銀 내주중 650명 감원 단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은행은 다음주중 650명을 감원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서울은행은 이날 "노·사가 1∼3급 270명과 4급 380명 등 모두 650명을 감원하기로 최근 합의했다"며 "이는 총직원 4천588명의 14%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서울은행은 이를 위해 우선 이번주안에 명예퇴직 신청을 받아 자율적으로 퇴직을 유도한 뒤 다음주중 본격적인 감원인사를 단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외환·한빛·조흥은행 등도 노조와 인원감축 협의를 끝내고 다음달안에 감원작업을 마무리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