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울銀 내주중 650명 감원 단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은행은 다음주중 650명을 감원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서울은행은 이날 "노·사가 1∼3급 270명과 4급 380명 등 모두 650명을 감원하기로 최근 합의했다"며 "이는 총직원 4천588명의 14%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서울은행은 이를 위해 우선 이번주안에 명예퇴직 신청을 받아 자율적으로 퇴직을 유도한 뒤 다음주중 본격적인 감원인사를 단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외환·한빛·조흥은행 등도 노조와 인원감축 협의를 끝내고 다음달안에 감원작업을 마무리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