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로필-권성 헌법재판관 추천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2.12, 5.18 사건 항소심 재판장을 맡아 두 전직대통령에 대한 역사적 단죄라는 '세기의 재판'을 매끄럽게 마무리했으며, 재판 과정에서 최규하(崔圭夏) 전 대통령을 증인으로 끝내 법정에 세우는 강단을 발휘하기도 했다.

판결문에 종종 한시(漢詩)를 인용할 정도로 한학에 조예가 깊고, 사법부내 막강기수로 통하는 사시 8회의 선두권을 형성해왔다.

△충남 연기(59세) △경기고-서울법대 △사시8회 △대전지법 부장 △사법연수원교수 △법원행정처 송무국장 △서울고법 부장 △대법원 수석사법정책심의관 △서울지법 서부지원장 △청주지법원장 △서울행정법원장 △명지대 법대 석좌교수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