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2, 5.18 사건 항소심 재판장을 맡아 두 전직대통령에 대한 역사적 단죄라는 '세기의 재판'을 매끄럽게 마무리했으며, 재판 과정에서 최규하(崔圭夏) 전 대통령을 증인으로 끝내 법정에 세우는 강단을 발휘하기도 했다.
판결문에 종종 한시(漢詩)를 인용할 정도로 한학에 조예가 깊고, 사법부내 막강기수로 통하는 사시 8회의 선두권을 형성해왔다.
△충남 연기(59세) △경기고-서울법대 △사시8회 △대전지법 부장 △사법연수원교수 △법원행정처 송무국장 △서울고법 부장 △대법원 수석사법정책심의관 △서울지법 서부지원장 △청주지법원장 △서울행정법원장 △명지대 법대 석좌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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