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올해는 동해안 산불 등으로 전국적인 송이 생산 감소가 예상돼 송이산 입찰 가격이 예년에 비해 크게 뛰고 있다.
상주시의 경우 25일 시유림 송이산 3개 지구에 대한 입찰 결과, 은척면은 내정가 300만원에 입찰가는 1천202만원, 이안면은 109만3천원 내정가에 211만원에 입찰되는 등 높은 입찰가를 기록했다.
이같은 입찰가 상승은 올 가을 송이는 동해안 산불 여파로 생산이 감소될 것으로 분석됨에 따라 상인들이 송이 가격이 크게 뛸 것으로 기대한 때문으로 풀이된다.한편 지역 송이 생산의 경우 올해는 해걸이로 인한 생산 부진이 전망되고 있지만 잦은 비 등 생육 여건이 좋아 의외의 작황 호조도 예상 된다.
張永華기자 yhjang@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대구 보광병원, 지역 장애인·상인 대상 의료지원 강화
학교 계단·화장실서 담배 '뻑뻑'…고교 신입생들 영상에 '발칵'
해수부, 해운 탈탄소·수산 스마트화 법적 기반 마련
부산시, '넥스트루트 금융지원' 5천억 조성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