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로야구-임선동 9연승 다승 2위 도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풍운아' 임선동(현대)이 파죽의 9연승을 달리며다승 단독 2위로 뛰어 올랐다.임선동은 2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00 삼성 fn.com 프로야구 LG와의 경기에서선발투수로 나서 7⅓이닝 동안 28타자를 맞아 6안타를 맞았지만 삼진 6개를 곁들이며 2실점으로 틀어막아 4대2 승리를 이끌었다.

이로써 임선동은 6월25일 광주구장에서 해태를 상대로 승리를 올린 뒤 9연승을질주하며 15승으로 다승 단독 2위에 올랐다.

임선동은 이날 승리로 팀 후배 김수경(16승)을 1승차로 바짝 추격하며 데뷔 이후 첫 다승왕 도전을 향한 발걸음을 재촉했다.

현대 마무리 위재영도 모처럼 등판, 2점차로 앞선 9회말 1사후에 2명의 타자를범타로 잡아내면서 35세이브를 올렸다.

한편 대구에서 더블헤더로 열린 예정이던 삼성-한화 경기와 광주 해태-두산 경기는 모두 비로 연기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