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창호-창하오 응씨배 결승서 격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창호 9단이 창하오(중국) 9단과 제4회 응씨배세계프로바둑선수권대회(총상금 115만달러.우승상금 40만달러) 결승에서 맞붙게 됐다.

흑을 쥔 창하오 9단은 26일 밤 강릉현대호텔에서 속개된 준결승 3번기 제3국에서 왕민완(대만) 9단에게 159수만에 불계승을 거두고 종합전적 2승1패로 결승에 진출했다.

이에 앞서 이창호는 24일 열린 준결승전에서 위빈(중국) 9단에게 205수만에 불계승을 거두고 2연승으로 결승에 선착했다.

이창호는 창하오와의 상대전적에서 9승1패로 우세를 보이고 있고 단판 승부가 아닌 번기승부에 유독 강해 한국의 응씨배 4회 연속제패의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결승전 대국일정은 28일께 결정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