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속도 IC 요금정산 요금표 없어 비효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얼마전까지만 해도 고속도로IC 요금정산소에 요금표가 붙어있어 돈을 미리 준비할 수가 있어서 좋았는데, 요즈음은 어떻게 된 일인지 요금표를 붙이지 않아서 시간도 많이 걸리고 불편함이 많은것 같다.

왜 요금표를 붙이지 않는지 궁금하다. 잔돈만 미리 준비 할수가 있어도 많은 사람들이 시간을 단축할수가 있을텐데 말이다. 고속도로 관계자는 좀더 효율적이고 빠르게 요금 계산할 수 있도록 요금표를 공지하면 좋겠다.

이봉용(eyh1941@hanmail.net)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