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경세포 배양 뇌졸중 치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 피츠버그대 메디컬 센터 더글러스 콘드지올카 박사가 인간 종양조직에서 채취한 배아성(胚芽性) 세포를 시험관에서 신경세포로 배양, 뇌졸중 환자의 손상된 뇌부위에 이식하는 획기적인 뇌졸중 치료기술을 개발했다고 미국신경학회 학술지에서 밝혔다.

콘드지올카 박사는 "200만~600만개의 신경원을 뇌졸중 환자 12명의 손상된 뇌부위에 이식한 결과 마비 및 기능장애가 크게 완화됐다"며 "이 시술의 핵심은 배아성 종양세포를 6주동안 레티노산(酸) 속에 두는 것"이라 주장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