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속도 통행요금안내 종류 많아 표시 어려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고속도 톨게이트 요금정산 요금표 없어 비효율'(28일자)이라는 제하의 독자투고에 답합니다.

현재 고속도로 통행료 징수체계는 크게 개방식과 폐쇄식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개방식(예:88고속도로, 함양톨게이트)의 경우 해당 톨게이트를 통과 할 때마다 차종별로 정해진 통행료를 징수하는 체계로 톨게이트 입구쪽에 차종별 요금 표지판을 설치 운영중이다.

폐쇄식(예:서대구 톨게이트 등)의 경우에는 차량이 고속도로를 진입할 때 통행권을 수취하고 고속도로 진출시 이용 거리만큼 통행료를 정산하는 제도이다. 서대구 톨게이트를 예로 들면 현재 전국 고속도로상에 87개소에 달하는 폐쇄식 톨게이트에서 진입한 차량이 모두 서대구 톨게이트로 진출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서대구 톨게이트에서만 처리하는 통행료가 차종에 따라 435종류에 달해 통행료를 모두 표시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실정이다.

참고로 고속도로 통행료는 한국도로공사 인터넷 홈페이지(www. freeway.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기석(한국도로공사 경북지역 홍보담당)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