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차 경북도 종합계발계획(안) 공청회〈사진〉가 1일 구미시청에서 구미시를 비롯 김천, 상주, 군위, 의성 등 중서부권 5개 시·군지역 기초의원 및 시민단체, 관계공무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공청회에서는 금오공대 조진형교수의 사회로 권태윤(경운대)·이성홍(김천대)·최정우(상주대)교수와 오창균(대경연구원 선임연구원)·이석희(대경연구원 수석연구원)박사가 참석하여 토론을 벌였다.
이날 검토된 제3차 경북도 종합개발계획안은 2020년까지 20년간의 지역발전 구상안으로 권역별 사회간접자본 및 생활환경부문, 산업경제부문, 문화·관광부문 등으로 나누어 교통, 철도망 정비 및 실버타운건설 등 중요한 개발계획이 제시됐다.李弘燮기자 hslee@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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