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北 "강력 대응" 경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한 외무성은 5일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의 유엔 밀레니엄 정상회의 참석이 미 행정당국의 방해책동으로 이뤄지지 못했다면서 "미국의 강도적이고 파렴치한 행위에 대처하여 강한 대응조치를 취하는 것은 너무나도 응당한 우리의 자주권 행사"라고 강조했다.

외무성은 이날 성명을 발표, "미국의 뉴욕에서 진행되는 '새 천년기 유엔 수뇌자회의'에 참가할 우리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일행이 미 행정당국의 방해책동으로 목적지에 가지 못하고 도이칠란트의 프랑크푸르트에서 돌아오지 않으면 안되게 되는 엄중한 사태가 발생하였다"면서 이같이 말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6일 보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