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 첫 기록영화 46년 만든 우리의 건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한의 첫 기록영화(다큐멘터리)는 1946년 6월에 제작된 '우리의 건설'인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입수된 북한 예술잡지 '조선예술'7월호는 북한 첫 기록영화가'우리의 건설'이며 이 영화는 △3·1운동 27주년 기념 평양시 군중대회 △46년 국제노동자절(5·1) 시위 △보통강 개수공사 등 3개의 사건으로 구성됐다고 소개했다.

이 영화는 1946년 2월 조직된 북한 최초의 영화제작집단인 '영화반'에서 제작됐으며 당시 '영화반'은 5명으로 구성됐고 촬영기도 1대에 불과했다고 잡지는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