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는 오는 15일에 실시할 예정이던 제302차 민방위의 날 훈련을 추석연휴를 고려, 20일로 연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건축물.교량 붕괴, 지진 및 풍수해 등 각종 재난에 대비한 방재훈련으로 경보사이렌을 울리지 않고 차량과 주민이동 통제도 실시하지 않는다.
이번에는 전국 19개 지역에서 인근 2~3개 시.군.구가 연합한 '광역방재훈련'을 실시하고 생활민방위 구현을 위해 '지역.마을단위 훈련'도 전국 16개 시.도, 271개 지역에서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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