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찬호 16승 실패 로키스전 5이닝 7실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찬호(27·LA 다저스)가 1이닝에 무려 6점이나 내주는 최악의 투구로 시즌 16승 달성에 실패했다.

박찬호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서 1회말 안타 7개를 맞으며 6실점하는 등 5이닝동안 10안타 7실점하며 패전투수가 됐다.

다저스는 콜로라도에 6대7로 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