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주민 790명 기아 직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유엔 산하 세계식량계획(WFP)은 15일 국제사회에 대해 기아의 위험에 처한 북한 주민 약 790만명에게 식량을 지원하기 위한 새로운 자금을 기부해 줄 것을 호소했다.

WFP는 이날 워싱턴에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북한의 겨울이 특히 가혹하다"면서 추가자금의 기부가 실현되지 못할 경우 어린이, 임산부 및 노인들이 가장 불안한 상황에 처하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WFP는 북한의 식량난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약 19만5천t의 식량이 추가로 필요하다고 밝히고 국제사회가 이를 구입하는 데 필요한 약 1억달러의 자금을 제공해 줄것을 요청했다.

WFP는 북한에서 탁아소, 유치원 및 초·중등학교, 병원의 소아과환자 및 임산부,고아, 노인들을 대상으로 식량원조 활동을 펴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