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페인트공·인쇄공 파킨스병 위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페인트공·인쇄공·기계공 등에게서 파킨슨병 발병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페인트·아교·고무 같은 데 들어 있는 탄화수소 솔벤트가 문제라는 것. 이탈리아 밀라노 파킨슨병연구소 자니 페졸리 박사가 1천명의 이 질병 환자를 조사분석한 결과이다.

박사는 "탄화수소 솔벤트와 연관 있는 일을 가진 사람은 일반 사람들에 비해 파킨슨병 발병시기가 평균 3년 빠르고, 증세도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