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양궁-준결승 진출…8강서 올림픽 신기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4회 연속 올림픽 정상을 노리는 한국의 여자궁사들이 준결승에 진출했다.한국은 21일 올림픽파크의 양궁장에서 열린 여자 단체 8강전에서 미국을 252대240으로 여유있게 물리쳤다.

252점은 지난 올림픽에서 한국 여자팀이 세운 올림픽최고기록(249점)을 3점 뛰어넘는 기록.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윤미진(경기체고)은 9개의 화살중 6개를 10점에 명중시키며 단체전에서도 상승세를 유지했다.

한국이 이날 오후 열릴 준결승전에서 독일을 물리친다면 결승에서 터키와 우크라이나전 승자와 금메달을 놓고 다투게 된다.

개인전에서 금, 은, 동메달을 휩쓴 한국은 부전승으로 16강전을 통과했다.

한국은 양궁에서 단체전이 신설된 88년 서울올림픽에서부터 3회 연속 여자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