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경련 '경제위기론 너무 과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재계는 현재의 경제상황이 97년 외환위기 때보다 양호한데도 경제위기론이 지나치게 증폭되고 있는데 우려를 표시하고 현재의 경제불안 현상은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재계는 특히 경제안정과 관련된 경제관련 핵심법안의 조속한 처리를 위해 정치권이 국회 정상화에 조속히 나서고 대우차 매각의 신속한 처리를 강력히 촉구했다.전국경제인연합회는 최근 국제유가 급등과 금융시장 불안 등 경제불안 현상과 관련해 21일 오전 전경련회관에서 긴급회장단회의를 갖고 이같이 재계의 입장을 모았다.

회장단은 발표문을 통해 "정부는 기업구조조정과 관련된 문제를 적극적인 지원과 제도적 보완을 통해 금년말까지 마무리해 달라"며 "국회에 계류중인 금융지주회사법, 구조조정투자회사법 등 32개에 달하는 경제관련 핵심법안의 조속한 처리를 위해여야가 대승적 차원에서 국회 정상화에 노력해 줄 것을 요망한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