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태풍피해 복구나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보호관찰소 안동지소는 20일부터 29일까지 10일간 안동지역내 태풍 피해 농민들을 돕기 위해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50여명을 투입, 쓰러진 벼세우기 등 피해복구에 나섰다.

안동지소는 또 수확기 농촌 일손돕기와 지역 축제 준비 등에도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들을 투입할 예정이며 불우시설과 혼자 사는 노인가정, 소년소녀가장 등 일손이 필요한 개인이나 단체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다. (054)841-2211

權東純기자 pinoky@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