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향방문단 3명 미귀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3명으로 구성된 총련동포 고향방문단(단장 박재로.77) 중 3명의 동포가 23일 만나야할 가족이 없거나 친지들의 상봉거부로 귀향하지 못했다.

23일 대한적십자사에 따르면 △총련 아이치 조선중고급학교 교육회 고문인 민남채(78.전남 해남) △총련 문예동 중앙 고문 리은직(82.전북) △수행원 송정웅씨 등 3명은 만나고자 했던 가족들이 지병으로 상봉할 수 없는 상황인데다 어렵게 찾은 친척들이 만나기를 거부, 귀향하지 못한 채 서울에 남게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