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리산 빨치산 근거지 2만여평 관광공원 조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전쟁 이후 지리산일대에서 활동했던 빨치산루트 2만여평이 역사체험 관광공원으로 조성돼 내년 3월 개장된다.

경남 산청군은 총사업비 16억원을 들여 삼장면 시천면 등 일대 2만여평에 빨치산 전시관과 이동 통로, 아지트 등으로 구성된 관광공원을 내년 3월 개장할 계획이다전시관에는 빨치산 총기, 무전기, 군복 등 당시 사용됐던 유물 1백여점이 전시되며 이동통로는 중산리~내원사 등 총 30.2㎞로 이중 두류동 칼바위 등 8곳의 빨치산 아지트는 당시 모습대로 재현하는 등 빨치산공원을 역사의 산 교육장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姜元泰기자 kwt@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