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자 핸드볼 4전승 예선 1위 28일 브라질과 8강 격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막강 전력을 자랑하는 한국 핸드볼 여자 대표팀이 예선 4전승으로 8강에 올라 28일 장소를 돔으로 옮겨 B조 4위 브라질(1승3패)과 준결승 티켓을 놓고 다툰다.

이미 8강 티켓을 확보한 한국은 25일 시드니 올림픽파크의 제2 파빌리온에서 열린 A조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김현옥(6점.대구시청)과 허영숙(제일화재보험), 이상은(이상 5점.제일생명보험)의 활약으로 앙골라를 31-24로 이겼다.

전력 노출을 피하기 위해 작전 없이 경기에 나선 한국은 힘을 앞세운 앙골라에밀려 후반 중반까지 고전했으나 이후 사이드돌파와 중거리 슛 등으로 연속 득점에성공, 수월한 경기를 했다.

20-20까지 팽팽한 접전을 펼치던 한국은 오성옥의 슛을 시작으로 연속 9득점, 결국 31-24로 앞서며 승부를 갈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