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산물 물류센터 낙찰업체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달성군이 달성농수산물물류센터 낙찰업체 삼성물산에 기본설계 변경을 주내용으로 하는 각서를 요구, 삼성측의 대응이 주목된다.

달성군은 삼성물산의 기본설계안중 건물이 도시미관에 적합치 않은데다 주차면수도 700여대에 불과, 800대 이상 주차면수 확보 등 10여개항의 설계변경을 추진키로 했다.

군 관계자는 "26일 삼성물산과의 협의에서 군의 의견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각서제출을 요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군은 또 삼성물산과 컨소시엄을 구성한 지역의 화성산업, 두 업체에게 달성지역 건설업체를 하도급 업체로 적극 추천키로 했다.

사업비 361억원의 대형공사인 물류센터 건설에 군내 업체를 참여시켜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를 도모하겠다는 것이다.

한편 대구시는 물류센터 입찰평가 결과에 반발해 재심의를 요청한 SK 등 3개 업체에게 최근 "평가 절차상 하자가 없었다"며 재심의 거부방침을 통보했다.

姜秉瑞기자 kbs@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