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金대통령 시.도 순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이 27일 충북도청의 업무추진상황을 보고받는 것을 시작으로 전국 16개 시.도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을 예정이다.

지난 2월 중순부터 5월 초까지 17개 중앙부처와 5개 대통령 직속위원회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은 김 대통령은 남북 정상회담 이후 시.도 업무보고를 받을 예정이었으나 남북 관계 진전과 유엔 밀레니엄 총회 참석 등 빡빡한 일정으로 9월 말이 돼서야 시.도 업무보고를 시작하게 됐다.

청와대의 한 관계자는 "김 대통령의 시.도 업무보고는 일정에 따라 계획적으로 이뤄지는 것은 아니며, 지방에 특별한 행사가 있을때 참석해 해당 시.도로부터 업무보고를 받는 형식을 취하게 될 것"이라면서 "일부 시.도는 연내에 보고를 받지 못할수도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