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로버트 김 재심 청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에 미국의 기밀을 건네준 혐의로 9년형을 선고받고 복역중인 한국계 미국인 로버트 김(60·한국명 김채곤)씨가 3일 재심을 청구했다.

김씨는 이날 배리 코번 변호사와 나오미 안(한국명 방지영) 변호사를 통해 워싱턴DC 인근의 버지니아주 알렉산드리아에 위치한 제4연방지법의 리어니 브링크마 판사에게 재심 청구서를 제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