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韓銀 대구지점 신 청사 이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은행 대구지점은 9일부터 대구시 중구 동인2가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옆, 종전 한국은행 대구지점 자리에 건립한 신청사에서 업무를 본다. 97년 5월 신축을 위해 수성구 중동 옛 대동은행 본점건물로 임시 이전한 지 3년만에다.

신청사는 지하 1층, 지상 3층에 연건평 3천500여평 규모로 금고에는 최첨단 보안장치가 설치돼 있다. 또 건물 담장을 없애 관공서라는 이미지를 줄였다.

한편 이전 기념식은 16일 오전 10시 30분으로 예정돼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