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소년축구 가시밭길 대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000 아시아청소년(19세 이하)축구선수권대회(11.13-26, 이란 테헤란)에 출전하는 한국의 대진이 가시밭길이다.

98년 대회에서 우승했던 한국은 4일 밤 이란 테헤란에서 열린 대진추첨에서 B조 1번시드를 받아 이라크, 아랍에미리트연합, 쿠웨이트, 일본과 함께 예선 리그를 벌이게 됐다.

주최국 이란이 1번시드를 받은 A조에는 중국, 태국, 파키스탄, 오만도 함께 속해 2장의 본선 토너먼트 출전 티켓을 다투게 됐다.

한국과 함께 본선진출을 다툴 일본, 이라크, 쿠웨이트, 아랍에미리트연합 등은 모두 아시아 정상급 전력을 가진 것으로 분석되고 있는 강호여서 한국이 4강에 오르기는 만만찮을 전망이다.

한국은 13일 이라크와의 경기를 시작으로 15일 쿠웨이트, 19일 아랍에미리트연합, 21일 일본과 각각 대결하고 4강에 오를 경우 24일 준결승전, 26일 결승전 혹은 3-4위전을 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