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지원씨 '보증압력' 조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출보증 외압의혹 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지검 특수1부(이승구 부장검사)는 6일 박지원 전 문화관광부 장관을 이날 오후 소환, 신용보증기금 전 영동지점장 이운영씨에게 아크월드에 대한 대출보증 압력을 가했는지 등을 조사키로 했다.

검찰은 또 박 전장관을 상대로 아크월드 대표 박혜룡씨 형제와의 관계 및 경찰청 조사과(사직동팀)에 이씨의 개인비리를 내사토록 했는지, 이씨의 구명부탁을 받은 동국대 총동창회 사무총장 지찬경씨와 3차례 접촉한 경위 등도 추궁키로했다.

검찰은 필요할 경우 박 전 장관과 이씨를 대질신문키로 했다.

검찰은 박 전 장관이 한빛은행 이수길 부행장에게 아크월드에 대한 대출압력을 넣도록 했는지와 지난해 3~5월 이 부행장과 3차례 통화한 경위에 대해서도 조사할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