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전자관광시장(www.clicktour.kyongbuk.kr)'사이트가 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윤리위원회가 주관하는 10월의 '청소년 권장 사이트'로 선정됐다.
경북도의 관광문화유산과 경주관광 등 총 2만여 쪽의 다양한 자료와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하고 있는 이 사이트는 특히 청소년 코너에 문화유적, 전설과 설화, 세시풍속, 전래문화, 역사의 인물 등 청소년에게 참고될 자료들을 풍부하게 소개하고 있다.
'청소년 권장 사이트'는 불건전하고 음란한 인터넷 정보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청소년들이 건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인터넷 공간 마련을 위해 매월 실시하는 제도. 전자관광시장은 앞으로 정보통신윤리위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권장 사이트 홈페이지(best.ices.or.kr)에 소개되는 한편 해당 사이트에 직접 연결된다.
배홍락기자 bhr@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단독] LH·국토안전관리원, '암살자(들)' 단체관람 논란
대법관 1명 보수 연 2억…절반 가까이가 특경비·격려금 "26명 체제 재정 부담은?"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