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생아 두배크기 5.6kg짜리,슈퍼 고구마 영천수 수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반고구마보다 크기와 무게가 수십배나 되는 슈퍼고구마가 수확돼 화제.

영천시 본촌동 서종호(47)씨는 10일 집앞 고구마밭에서 몸통둘레가 77cm, 높이 28cm, 무게가 5.6kg이나 되는 초대형 고구마를 수확했다.

서씨는 이것 외에도 일반고구마보다 20배이상 크고 무게가 3.5kg인 호박크기의 대형고구마 5개를 더 캐냈다.

서씨는 『지난 5월 시내종묘사에서 고구마모종을 구입, 파종한 후 일반비료 대신 톱밥돈사에서 나온 톱밥을 퇴비로 사용했는데 이처럼 큰 고구마가 수확됐다』며 『기념으로 수반에 담아 키울 작정』이라며 즐거워했다.

영천·서종일기자 jise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