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본프로야구 이치로 메이저리그 진출 본격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일본 프로야구 퍼시픽리그에서 7시즌 연속 타격왕에 오른 스즈키 이치로(27·오릭스 블루웨이브)가 메이저리그 진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메이저리그 진출을 위해 팀의 다년간 계약 제의까지 뿌리쳤던 이치로는 "올 시즌동안 미국에서 선수 생활을 하는 꿈에 부풀어 있었다"며 "이제부터 꿈을 현실로 만들겠다"고 13일 말했다.

오릭스 구단도 "팀을 위해 이치로를 잡고 싶지만 국내에서 9시즌을 뛰어 자유계약선수 신분을 얻은 그의 꿈을 이루는데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치로는 메이저리그 어느 팀에서 뛰고 싶은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얘기하지 않고 있다.

이치로는 올시즌 부상으로 8월말 이후 출장하지 못했지만 이전까지 규정타석을 모두 채워 타율 0·387로 94년부터 7시즌 연속 리그 타격왕에 올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